
Cyberhaven: Data Security for the Agentic Enterprise
2026.07.31
견고한 IT 인프라와 빈틈없는 사이버 보안, 그리고 미래를 여는 AI 솔루션까지.
이노비스는 고객의 비즈니스가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설계합니다.
Product Feature: Data at Rest Discovery and Classification


이노비스시스템과 함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세요! [출처] 이노비스시스템과 함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세요!|작성자 이노비스
안녕하세요. 이노비스시스템입니다.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SK텔레콤은 외부 해킹으로 약 2천700만 명의 통신 식별 정보가 유출되었고, 쿠팡은 내부자 관리 실패와 인증키 부실 관리로 약 3천300만 명의 고객 계정이 유출되었습니다. 이러한 유출의 원인은 각각 달랐지만, 데이터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 또한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 해결에 이노비스시스템의 정보 보안 솔루션들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악성코드를 탐지하여 다양한 사이버 공격을 사전에 차단 및 복구할 수 있는 차세대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인 센티넬원 이 있습니다. 아래는 센티넬원의 장점입니다. - 자율형 AI 기반 실시간 탐지/차단: 행위 기반 탐지로 알려지지 않은 공격에 강함 - 자동 대응 기능: 악성 활동이 감지되면 모든 프로세스 자동 차단 / 격리 - 자동화된 롤백 기능(윈도우): 랜섬 웨어 감염 시 시스템 복원 기능을 이용해 원상 복구 센티넬원 자세히 알아보기(클릭) 두 번째는 모든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탐지 및 대응하여 내부 위협과 우발적인 노출로부터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차세대 DLP솔루션인 사이버헤이븐(Cyberhaven) 입니다. 아래는 사이버헤이븐의 장점입니다. - 데이터 계보: 파일의 생성부터 유출 경로까지 가시성 확보 - 내부 위험관리: 행위 기반의 사용자 위험도 분석 - 다양한 환경 지원: 클라우드, 생성형 AI, 협업 툴(팀즈, 슬랙, 노션 등) 지원 사이버헤이븐(Cyberhaven) 자세히 알아보기(클릭) 두 솔루션에 대해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이노비스시스템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이노비스시스템과 함께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08.07

[NGSV2026: 솔루션] 사이버헤이븐 AI 및 데이터 보안 플랫폼 [데이터넷] 이노비스시스템이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사이버헤이븐(Cyberhaven)은 데이터 분류와 데이터 계보를 이용해, DLP, AI 보안, 내부자 위험관리, DSPM을 통합한 AI 기반 데이터 보안 플랫폼이다.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SaaS 및 AI 툴을 포함한 모든 곳에서 데이터를 보호한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60 ) [NGSV2026: 솔루션] 사이버헤이븐 AI 및 데이터 보안 플랫폼 - 데이터넷 [데이터넷] 이노비스시스템이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사이버헤이븐(Cyberhaven)은 데이터 분류와 데이터 계보를 이용해, DLP, AI 보안, 내부자 위험관리, DSPM을 통합한 AI 기반 데이터 보안 플랫폼이다. 엔드포... www.datanet.co.kr 📌 주요 내용 Data Lineage 기반 데이터 흐름 추적 AI 기반 데이터 식별 및 분류 기존 DLP 한계를 보완하는 데이터 중심 보안 제공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언론보도] NGSV 2026: 사이버헤이븐, AI·데이터 보안 플랫폼 | 작성자 이노비스
2026.08.07

아침에 위 글을 읽으면서 이노비스가 지나온 과정과 현재의 모습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지난주 이종훈 대리와 워크샵 이후에 돌아오면서 이노비스 구성원들이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팀원에서 팀장으로 성장의 과정이 순탄치 않았던 부분들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오늘 글에 대해서 핵심을 단순하게 정리 하자면, “팀장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내가 되는 일이다.” 실무자로서 뛰어난 성과를 냈던 사람이 팀장이 되면, 더 이상 혼자 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팀원이 성장하도록 돕고, 일도 나누어야 하고, 기준도 세워야 하고, 개인의 성과가 아닌 팀 전체가 성과를 내도록 해야하다 보니 고민해야 하는 일이 정말 많이 생깁니다. 이노비스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예전 이노비스의 기술 부서의 사례를 들면, 팀장이 대부분의 일을 직접 처리 했었고, 중요한 업무 또한 혼자 안고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였을 수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면 결과적으로 팀원들의 성장의 기회가 줄어들고 업무 분배에 대한 불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회사 역시 시스템을 만들기보다 개인의 헌신에 의존했던 부분이 있었고, 결국 회사 전체의 성장이 제한되는 경험도 했습니다. 팀장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결재 권한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를 공정하게 배분하고 있는지, 팀원들에게 충분히 기회를 주고 있는지, 문제 발생시 기준과 원칙이 있고 그에 따라 판단을 하고 있는지, 회사와 팀원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판단을 하고 있는지… 이러한 부분들이 팀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업무 분배, 교육 참여 기회, 연장 근무 운영, 인력 배치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고민해야 하는 관리의 문제도 보입니다. 특히 팀장은 팀원을 보호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기준과 원칙을 팀에 전달하고 실행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해야 합니다. 반대로 회사 역시 팀장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팀장이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과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노비스는 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회사가 아니라, 시스템과 원칙 위에서 움직이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좋은 실무자가 좋은 팀장이 되는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위임, 피드백, 업무 배분, 기준이 있는 관리, 팀원 육성은 새로운 역할 속에 배워가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공유한 글의 핵심처럼, 팀장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직책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리더가 되어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스스로 변화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이노비스 또한 언급했듯이 개인의 역량이나 헌신에 의존하는 조직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과 원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결국 회사의 성장은 한 사람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좋은 리더가 좋은 팀을 만들고, 좋은 팀이 좋은 회사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들고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는 어떤 구성원인지, 나는 어떤 팀장인지 어떤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지 한번쯤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Tw. [출처] [이노비스이야기] 팀장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내가 되는 일이다 | 작성자 이노비스
2026.08.07

[QA TEST] 페이지네이션/레이아웃 검증용 블로그 본문 12. 보안·인프라·AI 인사이트 테스트 콘텐츠입니다.
2026.07.31

[QA TEST] 페이지네이션/레이아웃 검증용 블로그 본문 11. 보안·인프라·AI 인사이트 테스트 콘텐츠입니다.
2026.07.31